간밤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고 미국 증시 급락으로 국내증시도 하락폭이 다소 확대됐지만 환율은 소폭의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29.00/60원으로 전날보다 1.00/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전날과 비교해 5.00원 하락 출발했지만 이내 강한 하방경직성을 보이면서 약보합권까지 올라서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양방향 열린 상황에서 수급에 의해 밀고 당기는 소폭의 변동 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