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본 채권시장에서도 2주째 순매수해 5월 한달 동안 특징적이던 채권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이동 양상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6월 1일~7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3414억 엔 순매수했다.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2682억 엔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주간 해외 주식을 169억 엔, 해외채권을 4048억 엔 각각 순매수했다. 최근들어 다시 한번 일본인들의 해외채권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한편 지난 5월 한달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9022억 엔 순매수하고,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7034억 엔 순매도했다. 한편 머니마켓에서 3조 2138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주식을 1227억 엔, 해외채권은 2조 283억 엔 각각 순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