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지난해 7월 출시한 '환경사랑통장' 판매를 통해 마련된 출연금 1억원을 '환경문화예술발전기금'으로 환경보전협회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사랑통장은 판매액의 일정 비율만큼 은행이 환경기금을 조성하는 공익상품이다.
기금 출연 비율은 입출식의 경우 연평균 잔액의 0.1%, 적립·거치식의 경우 세후 이자의 1%를 은행이 기부금으로 출연한다.
이 상품 출시 11개월만에 11만7000좌에 1조6446억원어치를 판매해 1억원의 출연금이 조성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