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49분 현재 전일대비 5.11% 하락한 4만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용건설 채권단 대표인 캠코는 이날 오전 11시 쌍용건설 매각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동국제강 컨소시엄과 남양건설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군인공제회와 컨소시엄을 꾸렸다.
양기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동국제강 입장에서 얼마에 쌍용건설을 인수하느냐가 관건"이라며 "그렇지만 시장에서는 기본적으로 동국제강이 이종업종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