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런민은행(PBOC)이 지준율을 대폭 추가 인상할 것으로 발표해 긴축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휴일 영향으로 뒤늦게 유가가 폭등한 충격을 받았다.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출렁이면서 낙폭을 확대하자, 지수는 오후들어 추가 급락해 한때 3100선을 하회했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후 1시44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6.69% 급락한 3106.83를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오후한때 3092.31까지 하락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 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6.82% 떨어진 228.57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