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거나 같은 연령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선발은 환경 관련 에세이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서 40명을 가려 낼 예정이다.
HSBC은행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는 HSBC은행과 녹색연합이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여름이면 열곤했다.
캠프 현장은 한국의 멸종위기 또는 보호 야생 식물의 52%가 분포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이며, 특히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자연 유산들을 볼 수 있는 제주도다.
올해 일정은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5박 6일로 예정돼 있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전세계 습지 대회인 람사 총회에도 참가하여 제주도 습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올해에는 대학생이 된 선배 참가자들이 다시 캠프의 모둠 교사로 지원하여 캠프에서 선, 후배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문의는 인터넷 www.greenage.or.kr를 찾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