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1시2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0일 회사 관계자는 "영폴리머는 PVC 등을 제조하는 자회사로서, 이를 구입해 원재료로 사용한다"며 "제조하는 분야가 달라 합병을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세동은 (주)영폴리머의 지분 12만3744주(지분율 26.33%)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 관계자는 "2/4분기 실적은 아직 집계하지 않아 정확히 알 수 없다"며 "이익을 높이기 위해 원가절감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동의 올 1/4분기 매출액은 1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 가량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