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회의를 열고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기획재정부가 6일 밝혔다.
재정부는 현재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여당 및 관계부처와 협의중이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정부·여당은 지난 3일 당정협의를 통해 유류세 수입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세수 증가분을 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당정은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와 화물차 운전자 등 영세 자영업자 등을 일단 지원대상에 넣고 대상을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