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후보는 1981년 국민은행에 입행, 1990년부터 3년간 국민은행 직선제 노조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1999년부터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으로 매번 그룹 1위의 실적을 거두는 등 25년간 우수한 경영능력으로 전문금융인임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민은행과 주택은행 합병 시에는 국민은행 인사본부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국민은행 노조와 주택은행 노조, 국민카드 노조의 통합을 원만히 이끌었다는 평이다.
강 후보는 2005년에 KB창업투자신탁 부사장으로 재임하며 벤처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IPO 등의 업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고 현재는 크라운·해태 인사담당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