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5월 25일~31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2743억엔 순매수했고,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2671억엔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주식시장에서 551억엔 순매수하며 2주 연속 순매수세를 기록했고, 해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859억엔 순매수하면서 4주째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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