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는 이번 보고서에서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올해 1.2% 및 내년 1.1%로 각각 기존 2.0% 및 2.2%보다 크게 하향 수정했다.
이들은 "금융 위기에 따른 신용 긴축, 주택가격 하락이 가계의 부를 줄이고, 급격한 상품가격 상승이 가처분소득을 잠식힐 것"이라고 우려했다.
다만 "금리인하 등 거시정책 대응과 달러 약세에 따른 수출 부양 등으로 이런 요인들의 악영향이 완만해질 것"이라고 OECD는 덧붙였다.
OECD는 은행들이 규제의 틈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억제하고 또한 상호 연동되어 자본적정성 유지에 실패하지 않도록 현행 규제를 고쳐나가야 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