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하위 생산지수가 3개월째 개선되며 기준을 상회해 눈길을 끌었다.
2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1.0%포인트 상승한 49.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조업지수는 지난 해 12월 50을 하회한 후 1월 50을 다시 상회했지만, 이후 넉달째 기준선인 50을 하회했다.
당초 시장은 48.0~48.5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하위지수 중에서 생산지수는 51.2에서 전월대비 2.1포인트 상승했고, 신규주문지수는 3.2포인트 급등한 49.7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기준선을 하회했다.
한편 수출주문지수가 59.5로 전월 57.5에 비해 다소 개선됐고, 고용지수 역시 전월 45.4에서 45.6로 소폭 상승했다. 지불가격지수는 84.5에서 87.0로 강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