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5월 가입자 실적 집계결과 010신규가입자 49만8797명과 MNP(번호이동)가입자 38만3179명 등 88만1976명의 신규가입자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반면 일반과 직권해지 37만2618명을 포함해 MNP 38만1734명 등 75만4325명으로 집계돼 5월 한달간 순증가입자는 12만7624명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5월말 현재 SK텔레콤의 누적가입자 수는 2260만1349명으로 늘어났다.
SK텔레콤의 3G서비스인 WCDMA 5월 가입자실적에서는 64만4479명이 늘어나 누적 가입자 수가 533만2384명을 기록했다.
KTF도 5월 가입자 실적결과 010신규가입자 23만6782명과 MNP 45만4132명등 총 69만914명의 신규실적을 올렸으나 일반과 직권해지 각각 59만5801명, 3만6316명등 63만2117명이 빠져나가 순증가입자는 5만8797명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KTF의 누적 가입자수는 1408명71명으로 전월보다 다소 늘었다.
KTF의 3G서비스인 SHOW(쇼)의 5월 가입자 실적에서는 순증가입자 50만2903명으로 조사돼 누적가입자 수가 578만9448명으로 타나났다.
LG텔레콤의 5월 가입자 실적도 소폭 증가했다.
LG텔레콤은 5월 가입자 실적결과 010신규고객 19만8420명과 MNP 19만8602건등 39만7022명의 신규가입자를 유치했으나 34만7477명의 해지고객이 발생해 실제 가입된 순증가입자수는 4만95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텔레콤의 5월말 누적가입자 수는 805만6320명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