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PMI)는 5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0.7포인트 오른 49.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월과 비교해 반등한 것이지만 여전히 경기 확장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선인 50을 하회했다.
이번 수치는 당초 48.5~49.0 정도를 예상하던 시장의 예상 범위 내에 드른 결과다.
이번 달에는 신규주문지수가 56.1로 전월대비 3.1포인트 상승한 반면 생산지수는 51.5로 전월대비 2.5포인트 하락했다. 고용지수는 41.2로 전월대비 5.9포인트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