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임 대표는 1956년 충북 출생으로 외환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LG투자증권 지원총괄 부사장, 흥국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또한 홍석동 농협중앙회 자금운용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등 사내외이사에 대한 선임안도 의결했다.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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