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은 30일 오전 9시 주주총회를 열고 유병철(58) 전 금융감독원 자사운용감독국장 출신 감사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당 20원의 배당건도 확정됐다. 시가배당률은 1.3% 수준으로 유진투자증권의 세후 당기순익은 302억 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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