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
철강 업황에 따른 주가 연동성 강화될 여건
큰 그림에서 주가는 글로벌 철강업황에 연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포스코건설 상장, 자사주 매입, 대우조선해양 매각 상황, 내수가격 인상 등 개별 기업적인 호재가 투자 심리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단가 인상 가능 반영 - 실적 상향
비수기가 끝나는 8월경 톤당 6만원 가격 인상을 가정해 POSCO의 2008년, 2009년 영업이익을 기존 4.7조원, 4.9조원에서 5.2조원과 5.2조원으로 각각 9.4%, 5.4% 상향 조정함. 하반기 영업이익률 역시 기존 13.3%에서 14.8%로 상향해, 상하반기 실적 격차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시련은 짧고 행복은 길다
비수기 동안 글로벌 철강 가격의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 단기적으로 부담이지만, 하반기 전체적인 안목에서 1. 글로벌 철강 수급 상황에 대한 신뢰감 강화 2. 부담 없는 글로벌 철강업체 밸류에이션 수준 3. 실적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을 Outperform했던 2006년 사례의 재현 가능성 등은 주가 지지 요인임 실적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준 626,000원에서80,0000원으로 8.6%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기존 Buy 의견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