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삼성테크윈은 현재 주력 사업인 디지털카메라 부문과 방산 부문(전투기/훈련기 엔진, 자주포)을 성장의 주축으로 삼고 新성장동력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며 "新성장동력 사업은 향후 동사의 이후 캐쉬카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애널리스트의 이날 삼성테크윈 투자 보고서 주요 내용.
■ 2분기 실적 분기 사상 최대 전망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9,745억원, 영업이익은 19.8% 급증한 604억원으로 예상. 실적 개선은 1)디지털카메라 부문의 턴어라운드 2)광디지털 부문(카메라 모듈과 시큐리티 카메라)의 호조세 지속 그리고 3)파워시스템 및 특수부문의 견조한 성장세 때문으로 분석
■ 新성장동력 사업에 집중 투자
동사는 現 주력 사업인 디지털카메라 부문과 방산 부문(전투기/훈련기 엔진, 자주포)을 성장의 주축으로 삼고 新성장동력 사업에 집중 투자. 新성장동력 사업으로 압축시스템, 안전로봇 그리고 열병합 발전설비 부문 등
■ 매수 유지, 목표주가 81,000원으로 상향 조정
삼성테크윈의 목표주가를 기존 76,000원에서 81,000원으로 6.6% 상향 조정. 목표주가 81,000원은 12개월 Forward EPS 3,891원(기존 대비 6.8% 증가, 이는 법인세 감면과 수익 증가 반영 때문)에 동사의 2004년 이후 평균 P/E multiple 20.9배를 적용하여 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