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4838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84억원 유출 우위를 보였다. 채권형펀드와 MMF로는 각각 850억원과 1조10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0일 이후 7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순유입액은 지난 4월15일 5192억원 이후 한달반만에 가장 큰 규모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동아프리카(110억원), 러시아 브라질(101억원)로는 자금 유입이 이어졌지만 중국(-214억원)에서는 환매가 많았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520억원 증가한 140조413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647억원 늘어난 79조802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27억원 감소한 60조6115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