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금융감독원 본·지원 8곳과 국민은행 1214개 지점, 삼성생명 67개 고객플라자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지만 농협중앙회와 단위조합도 서비스에 나선 덕분이다.
금감원은 28일 이같이 밝히면서 "특히 농협중앙회 점포 1071개와 지역조합 및 품목별 조합 점포 1193개 등은 농어촌과 벽지에도 영업하고 있어 이들 지역 거주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금융거래 조회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속인의 피상속인 금융거래 조회는 2003년 하루 평균 773건, 연간 9281건이던 것이 지난해 하루 평균 2334건, 연간 2만 8015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또 올해 3분의 1이 지난 지난 4월 말까지는 하루 평균 2607건에 모두 1만 429건을 넘어서 증가세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