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이 디스플레이와 반도체분야 특수장비부품인 히터에 사용된다"며 "회사측이 히터의 몸체 개발 및 생산을 담당하고 뉴파워프라즈마는 제품의 완성품 생산과 마케팅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향후 스마트 알루미늄 소재로 고부가가치 부품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