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1/4분기 동안 주택가격 하락세도 강화됐다.
27일(현지시간) S&P/케이스-실러(Case-Shiller)는 3월 20개 주요도시 주택가격이 전월대비 2.2%, 전년대비 14.4% 급락했다고 발표했다.
1/4분기로 보면 전분기대비 6.7%, 전년동기대비 14.1% 떨어졌다.
이번 결과는 조사를 시작한 2001년 이래 최대 하락 폭이다.
참고로 1월과 2월에 각각 10.7%과 12.7% 급락, 조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3달째 두 자리수 하락을 이어갔다.
또 10대 주요도시 주택가격 하락률도 전월대비 2.4%, 전년대비 15.3%로 급락했다.
시장전문가들은 기존주택 재고가 여전히 사상 최대 수준이기 때문에 주택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