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DVR 전문업체 윈포넷이 27일 오후 4시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1층 국제회의실에서 파트론과 함께 대규모 IR을 개최한다.
윈포넷은 현재 PC형 DVR 및 보안 S/W분야의 기술력을 가진 업체로 ASIS, IFSEC전시회 등에서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이 탑재된 DVR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IR행사에서는 윈포넷의 현황 및 향후 성장전망과 함께 올해 새롭게 개발을 완료한 화재 감시 기능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같은 신기술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공공부문에서의 보안시장의 고객 요구사항과 맞물려 긍정적인 사업실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