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고점을 3380으로 반락, 저점은 3338을 나타냈다.
국제유가 및 긴축 우려가 이어진 가운데 구조조정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던 통신주로 차익매물이 출회됐다.
다만 외국인 전용의 상하이 B지수는 전일대비 2.88포인트, 1.22% 상승한 239.06을 기록했다.
현지시간 오전 11시 40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195.47포인트, 0.81% 상승한 2만 4322.78을, 중국 본토기업으로 구성된 H지수는 154.19포인트, 1.17% 오른 1만 3375.47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홍콩 증시는 사흘째 하락 이후 저가매수세가 살아났고, 유류할증료 인상 허용 방침에 항공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