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우 샤오촨 중국 런민은행(PBOC) 총재는 은행 웹사이트에 게재한 성명서를 통해 "재건 활동에 있어 좀 더 앞날을 내다보는, 특히 그 경제적 결과와 영향에 대해 미리 사고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성명에 따르면 저우 총재는 "당장은 기업들의 구제 요구에 집중 대처할 필요가 있지만, 이것은 또한 과도한 물가와 투자 증가세를 억제하려는 거시경제 통제 수단에도 함의를 지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3월 8.3%에서 이어 4월에는 8.5%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올들어 4개월 동안 8.2%나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