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105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400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도 1110억원이 순유출된 반면 MMF로는 1조743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 20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졌다. 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는 중국 브릭스 라틴아메리카 펀드에서 환매가 급증하며 2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러시아 브라질 중동아프리카는 순유입이 이어졌다.
펀드별로는 'KB신광개토선취형주식'과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5C-A'로 각각 169억원, 147억원이 유입됐다. '삼성당신을위한코리아대표주식종류형 1A클래스'와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로도 각각 78억원, 77억원이 들어왔다.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에서는 45억원이 유출됐다.
해외펀드 가운데 '봉쥬르차이나주식 2종류A 2'와 '피델리티EMEA종류형주식-자(A)'로 각각 65억원, 40억원이 들어왔다. 'SH더드림러브주식자 1(A클래스)'와 '미래에셋브라질러시아업종대표주식형자 1 C-A'로도 각각 35억원, 31억원이 유입.
'신한BNP봉쥬르중남미플러스주식_자HClassA1'과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A-1'에서는 106억원, 86억원이 유출됐다. '신한BNP봉쥬르동유럽플러스주식자_HClassA1'과 '봉쥬르차이나주식 1'에서는 각각 60억원, 58억원이 빠져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