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독일 디벨트(Die Welt)지는 출처를 인용하지 않은 채, 인피니언이 KKR에 신주를 매각하고, KKR은 이에 대해 반도체 사업부문인 NXP를 인피니언에 넘기는 거래가 8주내에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이에 따라 KKR은 인피니언의 지분율이 40%에서 50%로 높아져 최대 단일 주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인피니언의 대변인은 "근거없는 소문이나 투기적 관측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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