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3일 미주레일 관계자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 인상으로 이어지지 못해 손실이 컸다"며 "올해는 사업계획 외의 관공서 납품이 진행되고, 가격도 인상되고 있어 손익분기점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주레일은 지난해 매출액 313억원, 영업손실 43억원, 당기순손실 5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올 1/4분기 매출액은 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3억원에 비해 27% 늘었으며, 영업적자도 지난해 1/4분기 11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였다.
이 관계자는 "엘리베이터용 가이드레일 수출은 아직 10억원 미만으로 미미하지만, 경량레일 수출은 미국 캐나다 등으로 늘고있다"며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