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변명섭 기자] 기획재정부가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투자공사, 한국조폐공사에 대한 기관장 공모를 실시한다.
이로써 재정부 소관 공공기관장 공모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된 셈이다.
22일 재정부는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한국투자공사(KIC) 사장에 대한 공모를 시작으로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각각 공개모집한다.
재정부의 김용진 인사과장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기관장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에 전문경영인을 영입해 경영의 책임성을 제고하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