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단성일렉트론의 이현규 대표가 지난 20일 장외에서 주식 7만주를 매수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17.59%에서 18.10%로 0.51% 증가했다. 취득단가는 매매일 전일인 19일 종가인 3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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