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3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한미창투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한미창투는 셀트리온 지분 0.2%를 가지고 있다"며 "지난 2006년 1월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한미창투의 셀트리온 지분은 한미창투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과 한미창투가 운영하는 03-14한미벤처조합 지분을 합한 것이다.
셀트리온은 장외시장에서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어서는 바이오회사로 지난 21일 오알켐을 통해 우회상장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오알켐의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95억원을 증자해 최대주주가 되고, 오알켐 1주당 셀트리온 주식 0.3436968의 비율로 합병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셀트리온과 오알켐 간 합병 비율 및 증자로 인한주식수 증가를 감안할 때 주당 약 1만859원에 해당하는 가치 환산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