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쿤산(昆山), 베이징(北京), 광저우(廣州)의 중국 현지 법인과 공동으로 성금을 마련했다.
정몽진 KCC 회장은 "중국 쓰촨성 지진 대참사로 심각한 피해와 희생을 당한 피해지역의 조속한 재난 극복과 대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KCC는 현재 중국 내에 컨테이너, 건축, 공업용 도료 등을 생산하는 KCK(금강화공 곤산 유한공사), PCM(선도장 후가공), 일반공업, 자동차용 도료 등을 생산하는 KCB(금강화공 북경 유한공사)와 선박, 컨테이너용 도료를 주로 생산하고 있는 KCG(금강화공 광주 유한공사)등 3곳의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