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우리시간 오전 10시 현재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뉴욕시장 종가대비 1.27달러 추가 상승한 배럴당 1334.44달러를 기록 중이다.
WTI 7월물은 전날 4.19달러 급등한 133.17달러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이후 장외 거래에서는 곧장 133.89달러로 추가 상승했으며, 133.77달러를 바닥으로 134.44달러까지 상승 폭을 확대했다.
미국 주간 석유재고가 예상외 감소한 충격에다 달러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유가 상승세를 부채질했다.
오전 10시 20분 도쿄 외환시장의 엔/달러는 120.83엔으로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추가 하락하고 있으며, 달러/유로는 일시 1.5800달러까지 상승했다가 1.5786달러 선으로 주춤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