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2008년 푸르덴셜 투자자 포럼에서 존 프라빈 푸르덴셜국제투자자문(PIIA) 최고투자전략가는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은 신용위기를 벗어나면서 바닥권을 확인한 뒤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라빈 최고투자전략가는 "반면 채권시장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수익성은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 밝혔다.
그는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은 '비중확대'를, 채권은 '비중축소'를 제시했다.
단기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그는 "신용위기가 점차 해소국면을 맞으면서 미국 경기의 성장세가 가시화 될 수 있다"며 "이와 함께 주택경기에 대한 안정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올 하반기 기업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고 종목별 투자가치도 매력적인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