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에 따르면, 독일의 품질 인증서인 블루엔젤(Blue Angel)은 소비자들이 가장 친환경적인 고품질 제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세계 최고의 환경 품질 인증서로 명성을 얻으며, 지난 30년간 80개 분야 1만개 이상의 제품에 수여됐다.
이번에 옵티모 4S는 직선거리 하이드로 플래닝, 젖은 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주행소음 등을 포함한 엄격한 안전 및 환경 기준 표준을 통과했으며 모든 테스트는 독일 연방 환경청과 독일 품질 인증원이 선정한 독립 자동차 안전 시험기관에 의해 실시, 측정 검증됐다.
옵티모 4S는 4계절용 타이어로서 비대칭 타이어 프로파일을 사용해 모든 기후 및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더불어 하이브리드 폴리머 체인은 트레드 표면의 실리카와 고무간 상호작용을 촉진하여 연비를 대폭 향상시킨 타이어라고 한국타이어측은 설명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사장은 “한국타이어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트렌드인 친환경 제품에 대해 이미 수 년 전부터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해 왔다"며 "다음달 4일 ‘금산공장 증설식’과 함께 친환경 타이어 런칭을 통해 본격적으로 친환경 타이어 시장을 주도하며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