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농∙어촌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일∙28일∙6월 10일 등 3차에 걸쳐 실시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해외여행에 필요한 서류 및 준비사항과 탑승 수속 시 발생하는 영어를 배운 후 인천공항 대한항공 탑승 카운터에서 직원들과 직접 영어로 탑승 수속을 하게 된다.
또 학생들은 외국 공항의 탑승수속부터 보안검색, 출국, 항공기 탑승까지 절차에 대한 출국 절차 사이버 체험 영상물도 관람하게 된다.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이진걸 상무는 “이번 행사는 농어촌 학생들에게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세계를 향한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