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Changwon 2008)'은 1985년 이래 격년으로 수도권에서 개최됐으며, 2005년 창원컨벤션센터(CECO) 개관과 더불어 수도권(짝수년)과 지방(매년)에서 순회개최됐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남지역 최대의 자동화정밀기기전으로 정부가 육성하는 유망전시회.
참가업체로는 미국, 일본, 독일, 이태리, 프랑스, 중국, 대만 등 18개국 210개사 473부스 1036품목 8058점이 선보이며, FA기기·로봇전, 금속가공기계전, 금형·공구전, 유공압기기·펌프전,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전, 포장기기·물류시스템전 등 6개의 공장자동화 핵심 분야로 구성된다.
기계산업진흥회측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자동화전도 참가업체분포(원산지기준)가 해외기업이 46.7%를 차지하여 국내외 우수한 다양한 기계류의 현주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계류 마케팅 및 기술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국내외 바이어가 참관하여 자동화 관련기기 및 주변기기의 수요창출과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