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은 1041.50원으로 마감했고 국제유가는 종가대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현물환율에 하방경직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1041.40/70원으로 전날보다 1.80/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6월물은 1043.60원으로 전날보다 0.9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42.3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9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큰 폭의 변동없이 하방경직성 유지한 채 1040원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유가는 전일비 0.6% 오른 배럴당 127.05달러를 기록했다. 다시한번 공급우려감이 불거지면서 현물환율에도 상승요인으로 작동할 전망이다.
국내 증시는 1880선을 유지한채 약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은 소폭의 증시 매수세다.
시장참여자들은 강한 하방경직성 유지되면서 양방향 열려있는 장세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