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는 4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월과 비교해 보합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지수는 지난 3월에 0.1% 상승하며, 6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선 바 있다.
시장전문가들은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가 단행한 일련의 금리인하와 정부가 시행한 세금환급 정책이 점점 효과를 발휘하면서 하반기에는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