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약을 맺은 유통업체들은 한국에 소재한 타이거칩과 대만에 소재한 슈프림 일렉트로닉스, 중국과 홍콩에 소재한 플러스 굿 엔터프라이즈로 이 업체들은 제품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매그나칩은 유통업체를 통해 수요 창출은 물론 공정 설계 및 기타 물류 부문의 지원을 받음으로써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입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글로벌 영업총괄 담당 브렌트 로우 전무는 “전력용 반도체는 에너지 효율 및 그린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매우 시의 적절한 사업이며 향후 반도체 분야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성장 동력”이라며 “우리의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기술 플랫폼과 아시아 각국 현지 유통망의 결합이 시너지를 창출해 전력용 반도체 시장에서도 선두적 위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