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진 발생 후 일주일이 되어가면서 사망자가 속출해 5만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댐붕괴와 함께 여진 공포 등 대지진 여파가 악화되고 있다. 한편 대지진으로 식료품을 비롯한 물가가 급등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물가 상승 압력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28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24% 내린 3615.59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2% 떨어진 257.25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