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그룹(회장 한영재)은 19일 디피아이홀딩스 자회사를 통해 중국 광조우에 위치한 도료전문기업 '복전실업(Futian)'과, ‘광조우복전노루도료유한공사라는 공식 합작사를 세워 4월에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사는 합작회사를 정식 출범시켜, 현지 확보된 유통망에 노루페인트의 자보용도료기술과 마케팅전략을 접목시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기술공급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차별화된 현지 전략과 능동적인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광조우복전노루' 합작사는 기존 복전사의 60여 개에 달하는 총판 및 1급 대리점망을 활용해 중국전역에서의 자동차 보수용 도료 생산 판매와 중국화남지역의 공업용 알루미늄 휠 및 오토바이용 도료 생산 판매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