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GS는 전일대비 3.28% 오른 4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이날 CJ투자증권은 GS에 대해 "정제유 마진호조로 자회사 GS칼텍스의 2/4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호전될 전망"이라며 "GS칼텍스의 2/4분기 영업이익이 4000억원을 상회하면서 세전이익도 전년동기대비 31% 내외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이희철 애널리스트는 "디젤·케로신과 벙커C유의 스프레드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확대되며 2/4분기 GS칼텍스의 영업실적이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GS의 이익모멘텀도 뚜렷해질 것"이라고 관측했다.
아울러 GS칼텍스는 전날 제3기 고도화설비 건설에 오는 2010년까지 3조원을 투입해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