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5월 지역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로 3.8포인트 악화된 -3.2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기준선인 '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소폭 하회했다.
한편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은 5월 지역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9.3포인트 개선된 -15.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6개월째 위축된 것이다.
하지만 당초 시장은 -19.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결과는 이보다 다소 개선된 것으로 발표됐다.
이들 지역 제조업지수는 지수가 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그 보다 낮으면 위축 국면을 각각 시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