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이날 이금복 마케팅부문장, 동부화재 김정남 신사업부문장, 신한카드 전두환 특수사업부문장, 대우캐피탈 구정용 마케팅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엔크린 다이렉트 자동차 금융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SK에너지는 동부화재와의 제휴를 통해 '엔크린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 차량 구입 고객들이 '엔크린닷컴'에서 보험을 가입하면 통상 10%~15% 저렴한 보험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SK에너지는 오는 6월 22일까지 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i30 자동차, 1년간 무료주유권, SK 주유할인권(1만원) 등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신한카드와 제휴해 신차 할부구매 고객 대상으로 국내 최저수준의 금리(36개월 기준 6.89%)를 제공하는 '다이렉트 자동차 할부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 구입시 대출금액의 1%를 SK 주유할인권으로 지급하고 SK주유소 이용시 리터당 60원 할인 및 OK캐쉬백포인트 0.5%를 제공한다. 6월말까지 선착순 구매고객 40명 대상으로 할부수수료 면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대우캐피탈과 함께 다이렉트 할부금융 상품 및 오토리스 상품도 출시해 국내외 전차종 및 외제차 할부 등 국내 최저수준의 금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자동차 구입고객들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특화된 자동차 금융 서비스와 엔크린 보너스카드의 플래티넘 멤버쉽 서비스 혜택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SK에너지 이금복 마케팅부문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맞춤형 금융상품을 출시해 포탈상에서 자동차 생활과 관련된 차량 구입, 할부, 보험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비용과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신한카드 전두환 특수사업부문장, 이금복 SK에너지 마케팅부문장, 동부화재 김정남 신사업부문장, 대우캐피탈 구정용 마케팅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