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자산운용사업 부문 전담 기능의 중간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자산운용사업의 통합적으로 조정 관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본금분할 비율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주)0.9526319:한국투자운용지주(주)(가칭) 0.0473681의 비율로 분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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