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8주 연속 해외주식을 순매수한 가운데 해외 채권시장에서 4주만에 대량 순매수로 전환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5월 4일~10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증시에서 155억엔 순매도한 반면,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273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이들은 이전 3주 동안 일본 주식시장에서 8500억엔 가량 순매수한 상태였다. 또 중장기 채권은 이전 2주 동안 1조 4500억엔 가까이 순매도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지난주 해외주식시장에서 252억엔 순매수하여 8주 연속 해외주식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으며, 특히 해외 중장기채권시장에서 9243억엔이나 대거 순매수하며 4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