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262억9900만원으로 전년대비 18.0% 증가했다.
회사측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8월 신규 런칭한 ‘에린브리니에’와 ‘카이아크만’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브랜드 런칭시 발생하는 디자인개발비를 자산화 하지않고 제조원가에 반영하면서 손실폭이 커졌다"면서, "신규브랜드들의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2/4분기부터 디자인개발비가 손익에 반영되지 않아서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비스타의 신규브랜드 ‘에린브리니에’와 ‘카이아크만’은 현재 각각 32개와 29개의 전국 유통망을 운영중이며, 연내에 각각 50개씩의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