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시작된 제20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이해 열렸다. 일선 경영현장에서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그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번에 새로 취임한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이 참석해 새정부 중소기업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일시적인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Pre-Workout(사전 워크아웃)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중소기업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고객중심경영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