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1960년부터 시작된 에센 전시회(Essen Fair)는 이탈리아 볼로냐 전시회와 더불어 세계 2대 타이어 전시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40개국의 570개 업체가 참여하며 관람객은 1만8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세철 금호타이어 사장은 “이번 에센 박람회의 최고 화두는 친환경”이라며, “금호의 전 제품에는 ‘저연비, 저소음, 저마모’의 3대 친환경 제품 개발 철학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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